우연히 찾은 카페에 클락을 가보고 싶어서 이곳을 오게되였습니다.
조금은 오래된 골프경험으로 필리핀 지역 몇군데도 다녀 왔지만,
우기에는 처음,클라크지역도 처음 경험하기에 조금은 염려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만
멀리서 전해지는강사장님 목소리가 웬지 그런 걱정을 없애주더군요.
결정하고 한달여 기다림 끝에 가게 되였습니다.
가기전부터 공항 사정,한밤중 일정,초행,,등으로 설레임과 걱정속에 시작된 골프여정이였습니다.
공항 도착후 입국 수속이 때마침 바로전 도착 중국인들 탓에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만,
가기전 걱정스러웠던 세관절잘차는 반대로 무사통과 했습니다.
강사장님과의 첫대면 후에 몇분만에 숙소에 도착하여 제 일정이 시작되였습니다.
호텔에서 아침식사는 아침이니 적당히(?) 먹고 첫번째 코리아 CC에서 골프를 시작하였습니다.
비교적 코스관리 잘되여 있고,넓고,적당한 난이도의 골프장였습니다.
골프장에서 보니 바로옆에 한국인 건설한다는 36홀인가 규모의 골프장 공사가 한창이였습니다.
비수기임에도 우리 한국 골퍼들이 제법 많아서 대통령 골프는 못 되였어도 36홀하기엔 충분한 시간였지요.
더위에도 지치지 않게 재미나게 골프를 마쳤습니다.
저녁은 사장님 소개로 일본식당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다음날은 조금 멀리 있는 레이크우드CC 호텔에서 1시감 넘게 걸렸지만 주변풍광 구경하며 가는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한국에서온 수많은 골퍼들로 붐비더군요.
코리아와 달리 더 오래된 골프장이나 코스 상태는 조금 관리가 더필요해 보였습니다.
역시나 처음치시는듯한 분들로 짜여진 많은 팀들 덕분에 36홀은 마칠수 있으나 매홀 기다리는데 조금 지친 하루였지만,
레이크우드의 만복씨 덕분에 잘 마치고 앙헬레스로 와서 저녁은 역시 사장님 소개로 한식을 먹었습니다.
골프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가까운 로얄가든CC로 출발시간이 많이 여유 있었습니다.
역시나 더운 날 골프는 이른 아침이 더 란딩하기가 좋은가 봅니다.
현지시간 10시무렵 시작한 골프라서 더위가 한창이더군요,코스상태는 지금까지중 가장 안좋았습니다.
그린은 정말 구르지 않는다고해야할 정도였구요.
전반 18홀 마치고 그냥 들어갈까하다거 시간도 너무 남고해서 계속 라운딩 하기로 하였습니다.
후반은 스콜성 소나기가 수시로 와서 라운딩에 애로가 있어서 몇홀을 남기고 마쳤습니다.
호텔에서 마사지 받고 쉬다 저녁은 회사직원 갑자기 이름이 생각 나질 않습니다.
고향이 그곳이다는 3자녀 아버지인 그와함께 필리핀 식당에가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그와같이 짧은시간 대화도 하고 즐거운 저녁시간이였습니다.
공항까지 나와서 친절하게 잘해주어 참 고마웠습니다.
짧은 골프여정을 마치고 어제새벽 귀국하였습니다.
늘 하는 골프지만 역시 언제나 즐거운 골프입니다.
어디에서든,누구하고든,언제든지 즐거운 골프입니다.
이번 클락골프투어와 함께한 골프 역시나 재미난 골프였습니다.
친절한 강사장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후기로 갈음하겠습니다.
[출처] 골프는 언제나 재미 있습니다.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신천지
우연히 찾은 카페에 클락을 가보고 싶어서 이곳을 오게되였습니다.
조금은 오래된 골프경험으로 필리핀 지역 몇군데도 다녀 왔지만,
우기에는 처음,클라크지역도 처음 경험하기에 조금은 염려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만
멀리서 전해지는강사장님 목소리가 웬지 그런 걱정을 없애주더군요.
결정하고 한달여 기다림 끝에 가게 되였습니다.
가기전부터 공항 사정,한밤중 일정,초행,,등으로 설레임과 걱정속에 시작된 골프여정이였습니다.
공항 도착후 입국 수속이 때마침 바로전 도착 중국인들 탓에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만,
가기전 걱정스러웠던 세관절잘차는 반대로 무사통과 했습니다.
강사장님과의 첫대면 후에 몇분만에 숙소에 도착하여 제 일정이 시작되였습니다.
호텔에서 아침식사는 아침이니 적당히(?) 먹고 첫번째 코리아 CC에서 골프를 시작하였습니다.
비교적 코스관리 잘되여 있고,넓고,적당한 난이도의 골프장였습니다.
골프장에서 보니 바로옆에 한국인 건설한다는 36홀인가 규모의 골프장 공사가 한창이였습니다.
비수기임에도 우리 한국 골퍼들이 제법 많아서 대통령 골프는 못 되였어도 36홀하기엔 충분한 시간였지요.
더위에도 지치지 않게 재미나게 골프를 마쳤습니다.
저녁은 사장님 소개로 일본식당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다음날은 조금 멀리 있는 레이크우드CC 호텔에서 1시감 넘게 걸렸지만 주변풍광 구경하며 가는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한국에서온 수많은 골퍼들로 붐비더군요.
코리아와 달리 더 오래된 골프장이나 코스 상태는 조금 관리가 더필요해 보였습니다.
역시나 처음치시는듯한 분들로 짜여진 많은 팀들 덕분에 36홀은 마칠수 있으나 매홀 기다리는데 조금 지친 하루였지만,
레이크우드의 만복씨 덕분에 잘 마치고 앙헬레스로 와서 저녁은 역시 사장님 소개로 한식을 먹었습니다.
골프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가까운 로얄가든CC로 출발시간이 많이 여유 있었습니다.
역시나 더운 날 골프는 이른 아침이 더 란딩하기가 좋은가 봅니다.
현지시간 10시무렵 시작한 골프라서 더위가 한창이더군요,코스상태는 지금까지중 가장 안좋았습니다.
그린은 정말 구르지 않는다고해야할 정도였구요.
전반 18홀 마치고 그냥 들어갈까하다거 시간도 너무 남고해서 계속 라운딩 하기로 하였습니다.
후반은 스콜성 소나기가 수시로 와서 라운딩에 애로가 있어서 몇홀을 남기고 마쳤습니다.
호텔에서 마사지 받고 쉬다 저녁은 회사직원 갑자기 이름이 생각 나질 않습니다.
고향이 그곳이다는 3자녀 아버지인 그와함께 필리핀 식당에가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그와같이 짧은시간 대화도 하고 즐거운 저녁시간이였습니다.
공항까지 나와서 친절하게 잘해주어 참 고마웠습니다.
짧은 골프여정을 마치고 어제새벽 귀국하였습니다.
늘 하는 골프지만 역시 언제나 즐거운 골프입니다.
어디에서든,누구하고든,언제든지 즐거운 골프입니다.
이번 클락골프투어와 함께한 골프 역시나 재미난 골프였습니다.
친절한 강사장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후기로 갈음하겠습니다.
[출처] 골프는 언제나 재미 있습니다.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