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기 형식이니 말이 짧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이번 여행도 언제나 그랬듯이 얼렁뚱땅 시작 되었다.
우린 항상 이런식이였다... 됐나? 됐다.. 가자..
벌써 내가 이렇게 외국 여행을 시작한지가 3년.. 클락은 그 첫번재 여행에서 인연이되었다..
보라카이를 갈려고 시작한 필리핀 여행..
국내선비행기 표를 구하지못해 마닐라에서 정해서 간곳..
그곳은 angless . 천사의 마을이였다..
오늘은 그 세번째 방문기 이다..
일행들 스켸쥴 조정 하다 보니 출발 5월 9일 저녁 비행기..
언제나 클락직항은 비싸고 좌석도없다..
어쩔수 없이 마닐라행 비행기로 예약 완료... 야! 드뎌 가는구나...
전날 잠을 일부러 설치고서리 (비행기에서 담배 피우고 싶어서 환장함. 자는수 밖에)
전라도 목포에서 인천까지 고고씽.. (12시 출발하니 5시밖에 안되었내요)
그래도 늦게 가서 차막히고 비행기타내 못타내 하는것보단 낮지 싶어 이른 출발했지요..
인천공항 도착해서 한시간을 기다려야 티켓팅 할수 있내요..
아놔 이거.
필리핀항공 예약 했는대.. 코너 오픈 하더니.. 비행기가 결항이라내요..
뭔말인지.. 알아서 가라는지알고얼매나놀랐던지..
다른 항공사 비행기로 바꿔 주내요..
이론. 일찍 도착해서 일빠따로 줄섰더니.. 저가항공사..
창밖에 엔진 소리에 전화기 꺼내서 음악 듣고 잘려는디..
기류 많이 타는 높이에서 비행하는지.. 왠 떨림..
거기에다가 누가 비행기 썬루프 열어놔서 바람도 작렬...
그래도 난 잘수 잇다 썬그라스까지 끼고 잘려는디.. 밥먹자내요..
그래~~ 먹는게 남는거다..공짜 밥인디.. (비행기 값에 다들어있지만 안먹으믄손해)
나 원ㄴ.... 왠 찬밥.. 냉장고에서 꺼낸 볶음밥
담부턴 돈 다내고 아시아나 탈겨..
우여곡절 끝에 마닐라 공항에도착 했지요..
필리핀 항공 도착 예정인 터미날2번과는 대조적인3번 터미날 이던가..
입국장은 적고 사람은 많고 담배는 피고싶고..
비흡연자는 이마음 모르실껍니다...
그래도 필리핀에도착했다는 들뜬 마음에모두 통과... 기다릴수 있다 이거죠..
가이드와의 첫만남...
이거 원.. 뭔 마중나온 사람덜이 이렇게나 많은지..(외국에서 돈벌어 왔다고 이모에삼촌에 그 자석덜까지..)
가이드 얼굴을 알아야 찾지.. 피켓들고 있는다더니.. 대체 어디있는겨...
전화도 안받는다. 나만 믿고 따라온일행들은 멀뚱 멀뚱 나만 쳐다보고.
마닐라의 밤은 덥고 습도도 높고 시끄럽고.
같이 클락에서 마닐라까지 나를 마중나온 친구 (only 친구임. 여자친구 아님)
ann과 겨우 통화 . 시끄러워서 벨소리를 못들었단다..
우와.. 픽업차 굿.....
에어콘 빵빵.....
드라이버 운전잘하고.
너무 늦은 밤이라서 차도 별로안막히고
암튼 중간에 지프니 터미날에 ann (이후 안) 내려주고 숙소에도착..
밤에는 넘 이쁘더만요.. 아시안 그린빌 호텔..
낼 미모사 골프장 예약 되었으니 오늘은 일찍 자야지요..
100 개를 쪼끔 넘게덜 치시는 초보자분들이라 수금만 하믄 되는
그이름도 거룩한 오장 (오백원 천원임 .. 오해하지 마시길..)
아자 아자 화이팅...
네시간 반 운전하고 가서.. 3시간 기다리고.. 또 4시간 비행기 타고.. 한시간 공항에서.보내고
또 한시간 반을 차타고.. 에고에고 넘 멀다.. 천사만나러 가는길은...
오늘은 넘 피곤해서 ... 이만 총총..
[출처] 여행 후기.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자라거시기
(먼저 일기 형식이니 말이 짧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이번 여행도 언제나 그랬듯이 얼렁뚱땅 시작 되었다.
우린 항상 이런식이였다... 됐나? 됐다.. 가자..
벌써 내가 이렇게 외국 여행을 시작한지가 3년.. 클락은 그 첫번재 여행에서 인연이되었다..
보라카이를 갈려고 시작한 필리핀 여행..
국내선비행기 표를 구하지못해 마닐라에서 정해서 간곳..
그곳은 angless . 천사의 마을이였다..
오늘은 그 세번째 방문기 이다..
일행들 스켸쥴 조정 하다 보니 출발 5월 9일 저녁 비행기..
언제나 클락직항은 비싸고 좌석도없다..
어쩔수 없이 마닐라행 비행기로 예약 완료... 야! 드뎌 가는구나...
전날 잠을 일부러 설치고서리 (비행기에서 담배 피우고 싶어서 환장함. 자는수 밖에)
전라도 목포에서 인천까지 고고씽.. (12시 출발하니 5시밖에 안되었내요)
그래도 늦게 가서 차막히고 비행기타내 못타내 하는것보단 낮지 싶어 이른 출발했지요..
인천공항 도착해서 한시간을 기다려야 티켓팅 할수 있내요..
아놔 이거.
필리핀항공 예약 했는대.. 코너 오픈 하더니.. 비행기가 결항이라내요..
뭔말인지.. 알아서 가라는지알고얼매나놀랐던지..
다른 항공사 비행기로 바꿔 주내요..
이론. 일찍 도착해서 일빠따로 줄섰더니.. 저가항공사..
창밖에 엔진 소리에 전화기 꺼내서 음악 듣고 잘려는디..
기류 많이 타는 높이에서 비행하는지.. 왠 떨림..
거기에다가 누가 비행기 썬루프 열어놔서 바람도 작렬...
그래도 난 잘수 잇다 썬그라스까지 끼고 잘려는디.. 밥먹자내요..
그래~~ 먹는게 남는거다..공짜 밥인디.. (비행기 값에 다들어있지만 안먹으믄손해)
나 원ㄴ.... 왠 찬밥.. 냉장고에서 꺼낸 볶음밥
담부턴 돈 다내고 아시아나 탈겨..
우여곡절 끝에 마닐라 공항에도착 했지요..
필리핀 항공 도착 예정인 터미날2번과는 대조적인3번 터미날 이던가..
입국장은 적고 사람은 많고 담배는 피고싶고..
비흡연자는 이마음 모르실껍니다...
그래도 필리핀에도착했다는 들뜬 마음에모두 통과... 기다릴수 있다 이거죠..
가이드와의 첫만남...
이거 원.. 뭔 마중나온 사람덜이 이렇게나 많은지..(외국에서 돈벌어 왔다고 이모에삼촌에 그 자석덜까지..)
가이드 얼굴을 알아야 찾지.. 피켓들고 있는다더니.. 대체 어디있는겨...
전화도 안받는다. 나만 믿고 따라온일행들은 멀뚱 멀뚱 나만 쳐다보고.
마닐라의 밤은 덥고 습도도 높고 시끄럽고.
같이 클락에서 마닐라까지 나를 마중나온 친구 (only 친구임. 여자친구 아님)
ann과 겨우 통화 . 시끄러워서 벨소리를 못들었단다..
우와.. 픽업차 굿.....
에어콘 빵빵.....
드라이버 운전잘하고.
너무 늦은 밤이라서 차도 별로안막히고
암튼 중간에 지프니 터미날에 ann (이후 안) 내려주고 숙소에도착..
밤에는 넘 이쁘더만요.. 아시안 그린빌 호텔..
낼 미모사 골프장 예약 되었으니 오늘은 일찍 자야지요..
100 개를 쪼끔 넘게덜 치시는 초보자분들이라 수금만 하믄 되는
그이름도 거룩한 오장 (오백원 천원임 .. 오해하지 마시길..)
아자 아자 화이팅...
네시간 반 운전하고 가서.. 3시간 기다리고.. 또 4시간 비행기 타고.. 한시간 공항에서.보내고
또 한시간 반을 차타고.. 에고에고 넘 멀다.. 천사만나러 가는길은...
오늘은 넘 피곤해서 ... 이만 총총..
[출처] 여행 후기.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자라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