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쉴지 알았더니만..
오늘도 일해야 된단다.. ㅋㅋ 싸장님 나빠요.. 맨날 일하라고 해요..
벌써 세번째날.. ㅋㅋ
뭔시간은 이리도 잘가는지...
절대로 새벽형 인간이 아닌대 왜 이리 일찍 일어나 지는건지.. (이거 전편에 썻던가)
7시.. 어제와 똑같이 아침을 먹었다.. ㅋㅋ 뷔페..
8시.. 준이 벌서 와있다.. 독일 하이바 쓰고 125cc오토바이 타고.. 멎지게 등장한다.
korea cc로 고고씽..
전번에 왔을때도 느꼈지만.. 미모사 보다 훨신 좋다..
조용하고 27홀의 위용이 클럽 하우스에서 부터 느껴진다.
어제는 50대 같은 30대 캐디 ..
오늘은 ㅎㅎㅎ.. 물어서 뭐하니.. 아래를 보면 되지..(울 사장 어정쩡하다.. 왜?)
담을 기약 하면서 inside로만 18홀을 돌았다.. 맘같으믄 9홀 연장해서 outside에 넓은 페어웨이를 일행에게 한번 보여줬으면 했지만.. 여름인 관계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
어제 마트에서 사온 바나나며 망고 , 음료수에 물.. (보스톤백에 담아가시면 됩니다.. )호텔에서 얼려서가져가시면 어둑 좋고요 어디가나 그늘집엔 바가지.. 딱 가격이 두배내요..
캐디들도 절대 뭐라 안합니다. 단.. 혼자는 먹지 마세요.. 애들도 배고프니깐요.. 좀 여유있게 사셔서 (얼마 안하니깐)나눠주고 애껴주고 사랑도 해주믄 좋지만 능력은 안되고... ㅋㅋ
동반자가 초보분들이라 쫌 코스가 어려운가 봅니다.. 어제는 거의 평지성이였는대 오늘은 언덕이 좀 있내요..
오른쪽 드그레 홀 p4 이번엔 기필고 1온을 시키리라 다짐 하고 맘껏 스윙을 해봅니다.
바나나 밭을 향하여..ㅍㅎㅎㅎㅎㅎ 결과요?
뭘 물어보세요.. 항상 내 대답은 같을 거같내요.. 마지막 바나나 나무 맞고 오비..
짤라 갈껄 하면서 드롭해서 4번째를 칩니다.. 핸디준건 어디가서 찻누..
역시나 밀리지도 않고 시원하게 황제 골프를 칩니다..
이론 ! 끝나니 점심시간 이내요..어제보다 한시간 반 일찍 끝납니다. 코리아 만세..
다좋은대 여긴 큰나무들이 없어서 그늘이 없어요.. 우산걸 한번 써보심도 괜찮을듯..
아들놈 있어서 호텔로 샤워도 안하고 달려 갑니다.
오늘은 게스트로 안따라 오고 앤이랑 경마장 , 박물관 갔읍니다..
물론 이동은 준이 해주었고요..
나중에 사진 보니깐 말타는대 따라 다니면서 조심 해줬드라고요.. 에고 이쁜 준..
오후에는 푸닝 온천을 가기로 한날입니다.
온천 하는 사람에 한하여 점심 뷔페가 제공 됩니다.
그러니 식사 안하시고 바로 가셔도 될듯.. 바베큐에 꼬치(내꺼 말고요 ㅋㅋ) 구이, 밥, 이론.. 김치 까지.. 정말로 맛있읍니다.
여기 푸닝 온천을 한국 여행사에서 개발 해서 한국 입맛에 정말 맞는 식사가 제공 됩니다.
물론 상장까지 되어있는 여행사 (선전하는거 같아서 회사 이름은 없읍니다.) 라서 입장료가 무쟈게 비쌉니다..
한국사람은 다들 가보는 곳이라 일행덜 데려는 가지만 담에는 절대로 안 오리라 다짐 하면서..
막상 가서 보면 볼꺼는 없어요.. 그냥 온천이지요 노천 자연 온천.. 돈을 들인 흉내는 나지만 그래도 8만원정도 하니깐..
한국 캐러비안 베이가 훨낮지 십은되요..
어찌 되았건 일행 4, 3000원씩 (원= peso) 12,000원(흐미 아까비) 내고 들어갔읍니다.
먼저 도착 한곳은 화산재 찜질 하는곳.. 이론 사륜차 타고 10분정도 들어 갑니다. 근디 이노무 기사가 온천 먼저 가잡니다.
약간 약은 듯.. 일찍 집에 가고 자파서리.. 너 오늘 딱 걸렸어.. 내가 초짠지 아나.. 이래도 필방 고수여..ㅋㅋ
60도에 달하는 내리막 경사에서 큰소리로 "노우" 하고 외칩니다..
"this first" 화산재 찜질 먼저 하고 가겠단 말이죠.. ㅋㅋ 역시 난 써바이벌 출신입니다. 써바이벌 영어권에서 영어를 배워서리..
찜질용 옷을 갈아입으로고 줍니다.. 탈의실도 잇고 역시나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서리.. 문명의 혜택이 팍팍..
화산재를 한국의 찜질방 같이 뜨겁게 만들고 그 위에 모래찜질 하듯이 누워 있으면 삽으로 손님들을 팍팍 묻습니다.
ㅋㅋ 안심 하십시요. 보기에는 150정도의 키에 까만 피부 꼽슬한 머리 완죤히 식인종 같이 생겼지만
ㅋㅋ 생긴대로 놉니다.. 조심 하시길.. 언제 먹힐지 모르니.. 말잘들으셔야 됩니다..
이론.. 반바지 입고 골프쳐서 종아리가 햇볕에 타서 쓰라려운대.. 안마 해준다고 뜨거운 모래속에 있는 내 종아리를
위에서 밟아 줍니다.. 무쟈비한 써비스...
뜨거운건 참겠는대 쓰라린거는 어쩌라고.. 그래도 골프에 아픈 다리 시원(?) 하긴 합니다..
일행덜 뜨거워 못잇겠다고 3분을 못버팁니다..
저요? 한숨 자고 일났어요.. 가자고 깨워서리..ㅋㅋ
바로 옆에 머드팩 해줍니다.. 화산재로 드거워진 몸에 찬 머드팩을 전신(바지 빼고 전체다) 발라줍니다.
흐미 시원해라 .. 일행분들은 이기분 모릅니다. 일찍 찜질 끝내셔서..
머드팩 하고 나니 내 피부도 백옥 아니 흑옥 같습니다. 매끈 매끈...
자 드뎌 온천으로 고고 씽..
온천은 노천 온천이고 입구에 폭포가 있는대 물온도 뜨겁습니다.. 이글 읽으시는분 도전 함 해보시던지요.. 부처상 30초에
체리걸 제가 쏩니다..ㅋㅋ 화상입으셔서 체리있어도 그건 필시 간호사일껍니다..(체리걸이 뭔지 모르시나? 공부하세요)
ㅍㅎㅎㅎㅎㅎ 이번엔 12,0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한국분같은대 비키니 입고 온천 즐기면서 맥주 드시는 커풀이 있으시내요. 간만에 뽀얀 피부에 글래머 아가씨를 봐서
눈이 정화 됩니다. 오케이 12,000 콜이당.. 님들도 이론 행운이 잇으시길....(사진도 잇는대 개인 프라이버시 땜에 못올리는걸 무쟈게 안타깝게 생각 합니다. 제 핸폰에 있는디.. 나만 봐야쥐... 주라고 하기 있기 없기?)
온천에도 마찬가지로 음료수 가져 가실수 잇읍니다. 거기도 팔지만 이론 냉장고가 없는거 같내요...
신나게 목간하고 (때밀이가 없어서 떄를 못민게 무재게 아까움) 챙피할꺼 같아 준비 안했죠..
집으로 갑니다.. 배고플시간.. 이놈의 배꼽시계..
오늘은 마사지 받고 아들놈 밥마니 믹여놓고 재워서 바호핑을 가볼까 합니다..
이야기가 넘 길믄 재미 없으니깐.. 이쯥에서 끊고 낼 다시...
이만 총총..
[출처] 여행후기 세번째.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자라거시기
에고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쉴지 알았더니만..
오늘도 일해야 된단다.. ㅋㅋ 싸장님 나빠요.. 맨날 일하라고 해요..
벌써 세번째날.. ㅋㅋ
뭔시간은 이리도 잘가는지...
절대로 새벽형 인간이 아닌대 왜 이리 일찍 일어나 지는건지.. (이거 전편에 썻던가)
7시.. 어제와 똑같이 아침을 먹었다.. ㅋㅋ 뷔페..
8시.. 준이 벌서 와있다.. 독일 하이바 쓰고 125cc오토바이 타고.. 멎지게 등장한다.
korea cc로 고고씽..
전번에 왔을때도 느꼈지만.. 미모사 보다 훨신 좋다..
조용하고 27홀의 위용이 클럽 하우스에서 부터 느껴진다.
어제는 50대 같은 30대 캐디 ..
오늘은 ㅎㅎㅎ.. 물어서 뭐하니.. 아래를 보면 되지..(울 사장 어정쩡하다.. 왜?)
담을 기약 하면서 inside로만 18홀을 돌았다.. 맘같으믄 9홀 연장해서 outside에 넓은 페어웨이를 일행에게 한번 보여줬으면 했지만.. 여름인 관계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
어제 마트에서 사온 바나나며 망고 , 음료수에 물.. (보스톤백에 담아가시면 됩니다.. )호텔에서 얼려서가져가시면 어둑 좋고요 어디가나 그늘집엔 바가지.. 딱 가격이 두배내요..
캐디들도 절대 뭐라 안합니다. 단.. 혼자는 먹지 마세요.. 애들도 배고프니깐요.. 좀 여유있게 사셔서 (얼마 안하니깐)나눠주고 애껴주고 사랑도 해주믄 좋지만 능력은 안되고... ㅋㅋ
동반자가 초보분들이라 쫌 코스가 어려운가 봅니다.. 어제는 거의 평지성이였는대 오늘은 언덕이 좀 있내요..
오른쪽 드그레 홀 p4 이번엔 기필고 1온을 시키리라 다짐 하고 맘껏 스윙을 해봅니다.
바나나 밭을 향하여..ㅍㅎㅎㅎㅎㅎ 결과요?
뭘 물어보세요.. 항상 내 대답은 같을 거같내요.. 마지막 바나나 나무 맞고 오비..
짤라 갈껄 하면서 드롭해서 4번째를 칩니다.. 핸디준건 어디가서 찻누..
역시나 밀리지도 않고 시원하게 황제 골프를 칩니다..
이론 ! 끝나니 점심시간 이내요..어제보다 한시간 반 일찍 끝납니다. 코리아 만세..
다좋은대 여긴 큰나무들이 없어서 그늘이 없어요.. 우산걸 한번 써보심도 괜찮을듯..
아들놈 있어서 호텔로 샤워도 안하고 달려 갑니다.
오늘은 게스트로 안따라 오고 앤이랑 경마장 , 박물관 갔읍니다..
물론 이동은 준이 해주었고요..
나중에 사진 보니깐 말타는대 따라 다니면서 조심 해줬드라고요.. 에고 이쁜 준..
오후에는 푸닝 온천을 가기로 한날입니다.
온천 하는 사람에 한하여 점심 뷔페가 제공 됩니다.
그러니 식사 안하시고 바로 가셔도 될듯.. 바베큐에 꼬치(내꺼 말고요 ㅋㅋ) 구이, 밥, 이론.. 김치 까지.. 정말로 맛있읍니다.
여기 푸닝 온천을 한국 여행사에서 개발 해서 한국 입맛에 정말 맞는 식사가 제공 됩니다.
물론 상장까지 되어있는 여행사 (선전하는거 같아서 회사 이름은 없읍니다.) 라서 입장료가 무쟈게 비쌉니다..
한국사람은 다들 가보는 곳이라 일행덜 데려는 가지만 담에는 절대로 안 오리라 다짐 하면서..
막상 가서 보면 볼꺼는 없어요.. 그냥 온천이지요 노천 자연 온천.. 돈을 들인 흉내는 나지만 그래도 8만원정도 하니깐..
한국 캐러비안 베이가 훨낮지 십은되요..
어찌 되았건 일행 4, 3000원씩 (원= peso) 12,000원(흐미 아까비) 내고 들어갔읍니다.
먼저 도착 한곳은 화산재 찜질 하는곳.. 이론 사륜차 타고 10분정도 들어 갑니다. 근디 이노무 기사가 온천 먼저 가잡니다.
약간 약은 듯.. 일찍 집에 가고 자파서리.. 너 오늘 딱 걸렸어.. 내가 초짠지 아나.. 이래도 필방 고수여..ㅋㅋ
60도에 달하는 내리막 경사에서 큰소리로 "노우" 하고 외칩니다..
"this first" 화산재 찜질 먼저 하고 가겠단 말이죠.. ㅋㅋ 역시 난 써바이벌 출신입니다. 써바이벌 영어권에서 영어를 배워서리..
찜질용 옷을 갈아입으로고 줍니다.. 탈의실도 잇고 역시나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서리.. 문명의 혜택이 팍팍..
화산재를 한국의 찜질방 같이 뜨겁게 만들고 그 위에 모래찜질 하듯이 누워 있으면 삽으로 손님들을 팍팍 묻습니다.
ㅋㅋ 안심 하십시요. 보기에는 150정도의 키에 까만 피부 꼽슬한 머리 완죤히 식인종 같이 생겼지만
ㅋㅋ 생긴대로 놉니다.. 조심 하시길.. 언제 먹힐지 모르니.. 말잘들으셔야 됩니다..
이론.. 반바지 입고 골프쳐서 종아리가 햇볕에 타서 쓰라려운대.. 안마 해준다고 뜨거운 모래속에 있는 내 종아리를
위에서 밟아 줍니다.. 무쟈비한 써비스...
뜨거운건 참겠는대 쓰라린거는 어쩌라고.. 그래도 골프에 아픈 다리 시원(?) 하긴 합니다..
일행덜 뜨거워 못잇겠다고 3분을 못버팁니다..
저요? 한숨 자고 일났어요.. 가자고 깨워서리..ㅋㅋ
바로 옆에 머드팩 해줍니다.. 화산재로 드거워진 몸에 찬 머드팩을 전신(바지 빼고 전체다) 발라줍니다.
흐미 시원해라 .. 일행분들은 이기분 모릅니다. 일찍 찜질 끝내셔서..
머드팩 하고 나니 내 피부도 백옥 아니 흑옥 같습니다. 매끈 매끈...
자 드뎌 온천으로 고고 씽..
온천은 노천 온천이고 입구에 폭포가 있는대 물온도 뜨겁습니다.. 이글 읽으시는분 도전 함 해보시던지요.. 부처상 30초에
체리걸 제가 쏩니다..ㅋㅋ 화상입으셔서 체리있어도 그건 필시 간호사일껍니다..(체리걸이 뭔지 모르시나? 공부하세요)
ㅍㅎㅎㅎㅎㅎ 이번엔 12,0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한국분같은대 비키니 입고 온천 즐기면서 맥주 드시는 커풀이 있으시내요. 간만에 뽀얀 피부에 글래머 아가씨를 봐서
눈이 정화 됩니다. 오케이 12,000 콜이당.. 님들도 이론 행운이 잇으시길....(사진도 잇는대 개인 프라이버시 땜에 못올리는걸 무쟈게 안타깝게 생각 합니다. 제 핸폰에 있는디.. 나만 봐야쥐... 주라고 하기 있기 없기?)
온천에도 마찬가지로 음료수 가져 가실수 잇읍니다. 거기도 팔지만 이론 냉장고가 없는거 같내요...
신나게 목간하고 (때밀이가 없어서 떄를 못민게 무재게 아까움) 챙피할꺼 같아 준비 안했죠..
집으로 갑니다.. 배고플시간.. 이놈의 배꼽시계..
오늘은 마사지 받고 아들놈 밥마니 믹여놓고 재워서 바호핑을 가볼까 합니다..
이야기가 넘 길믄 재미 없으니깐.. 이쯥에서 끊고 낼 다시...
이만 총총..
[출처] 여행후기 세번째. (쇼강 클락 골프 투어-쇼강 풀빌라) | 작성자 자라거시기